공공
"공공기관, 이제는 클라우드 전환이 두렵지 않아요"
2026.10.24
고객 상황 및 과제
고객사는 시스템을 개별 온프레미스 환경으로 구축·운영하면서 인프라와 관리 체계가 분산되고, 유사한 자원이 중복 구축되는 부담이 있었습니다. 여러 시스템과 산하기관을 한 번에 클라우드로 전환하기 어려운 만큼, 전환 가능한 시스템부터 단계적으로 확대하면서 비용과 운영 효율을 함께 높일 수 있는 장기적인 전환 체계가 필요했습니다.
적용 솔루션 및 접근 전략
KT는 컨설팅과 ISP를 통해 클라우드 전환 대상을 발굴하고, 2030년까지 연차별로 확대할 수 있는 전환 로드맵을 마련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KTC 클라우드와 MSP 운영 체계를 구성하고, Cloudflex와 KT MSC를 활용한 모니터링부터 백업, 보안, 개인정보 관리까지 공통 인프라로 통합했습니다. 또한 교육과 현장 견학을 지원해 고객사와 산하기관으로 단계적인 확산을 지원했습니다.
도입 효과
고객사는 시스템별로 반복 구축하던 인프라와 운영 기능을 공통으로 활용해 구축·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여러 시스템을 동일한 기준으로 운영하면서 향후 전환 대상이 확대되더라도 자원과 비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