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제주은행, 이제는 직원 누구나 AI Agent를 만들어요”

2026.10.24


고객 상황 및 과제


제주은행은 금융권의 엄격한 보안과 내부통제 기준을 지키면서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습니다. 단순히 정해진 AI 기능을 이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임직원이 각자의 업무에 필요한 AI Agent를 직접 만들고 활용하며 전사적으로 AI 활용을 확대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자 했습니다.


적용 솔루션 및 접근 전략


KT는 플래티어의 Agentic AI 플랫폼 XGEN과 한국어·금융 업무에 적합한 믿:음K 2.5 Pro를 결합해 기업형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문서 작성과 지식 검색, 업무 지원부터 임직원이 직접 AI Agent를 개발·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PoC를 통해 모델 성능과 실제 업무 적용 가능성을 검증했습니다. 또한 고객사·KT·협력사가 함께 플랫폼과 ERP 연계 및 필요한 기능을 보완하며 실제 업무환경에 적용할 수 있도록 고도화했습니다.


도입 효과


제주은행은 임직원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문서 작성과 지식 검색 등 일상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고, 각자의 업무에 필요한 AI Agent를 직접 만들어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향후 내부통제와 여신심사 등 주요 은행 업무로 Agent 활용을 확대하며 전사 AX를 가속할 수 있는 환경도 갖췄습니다.


AI 활용 범위의 확대: 임직원 누구나 AI Agent를 만들어 활용하며 전사 AX 가속

AI 활용 범위의 확대: 임직원 누구나 AI Agent를 만들어 활용하며 전사 AX 가속